"1950년 6월 25일,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
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달려온
21개국 용사들의 희생을
영원히 기억하고 감사합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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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
영국
캐나다
호주
뉴질랜드
프랑스
터키
태국
필리핀
그리스
벨기에
룩셈부르크
네덜란드
콜롬비아
에티오피아
남아공
스웨덴
덴마크
노르웨이
인도
이탈리아
직접 전투·의료 인원을 파병하지는 않았지만, 물자·재정 지원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에 함께하였습니다.